암호화폐 포지션 크기·손절 공식: 위험을 먼저 정하고 수량을 계산하기
CryptoRebateHub Editorial Team
계좌에서 감당할 손실금액을 손절 거리로 나눠 위험 기반 포지션을 구한 뒤 수수료·슬리피지·레버리지를 보정합니다.
바로 답하면: 먼저 이번 거래에서 최대 얼마를 잃을지 정한 뒤 수량을 결정하세요. 기본식은 포지션 명목가치 ≈ 허용 손실금액 ÷ 유효 손절률이며 유효 손절에는 예상 청산 슬리피지와 수수료도 포함합니다.
왜 따로 계산해야 하나
레버리지 배수만으로 포지션을 정하면 시장 변동성과 위험이 분리됩니다. 같은 5배 레버리지라도 0.5% 손절과 5% 손절은 위험이 완전히 다릅니다.
핵심 공식과 판단 기준
위험금액 = 계좌 순자산×거래당 위험비율, 유효 손절거리 = 가격 손절거리+예상 슬리피지+청산비용, 포지션 명목가치 = 위험금액÷유효 손절거리입니다.
- 손절거리는 포지션을 키우기 위해 임의로 줄이지 말고 시장 구조나 변동성에서 정해야 합니다.
- 레버리지는 증거금 사용량과 청산거리를 바꾸지만 명목 시장위험을 마법처럼 줄이지 않습니다.
- 급변 시장에서는 손절가를 건너뛰어 체결될 수 있으므로 위험 예산에 여유가 필요합니다.
실제 적용 순서
- 계좌 순자산과 거래당 최대 손실금액을 정합니다.
- 진입 논리에서 기술적 손절가를 정하고 퍼센트 거리로 환산합니다.
- 슬리피지와 수수료를 더한 뒤 포지션 명목가치를 계산합니다.
- 청산 계산기로 청산가가 계획 손절보다 충분히 멀리 있는지 확인합니다.
결과를 왜곡하는 흔한 실수
- 투입 증거금을 최대 손실금액으로 착각하는 것.
- 진입 후에야 손절가를 정하는 것.
- 좁은 손절에서 고변동 슬리피지를 무시하는 것.
관련 도구와 추가 가이드
FAQ
현물에도 이 포지션 공식이 적용되나요?
네. 현물도 계좌 위험과 손절거리로 투자금액을 정할 수 있으며 청산 메커니즘만 없습니다.
레버리지가 낮으면 항상 더 안전한가요?
자동으로 그렇지 않습니다. 명목 포지션·손절·변동성·허용손실이 위험을 결정하며 레버리지는 한 요소입니다.
결론
포지션 크기는 확신의 표현이 아니라 위험관리의 결과여야 합니다. 허용 손실을 먼저 정하고 크기와 레버리지를 계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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