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가·지정가·손절 주문: 주문 유형 완전 가이드

CryptoRebateHub Editorial Team

다섯 가지 주문 유형의 사용법과 상황, 초보가 먼저 익혀야 할 두 가지

주문은 단순히 '매수/매도'가 아닙니다. 올바른 주문 유형을 고르면 체결가를 제어하고, 자동 손절하며, 꼬리에 털리는 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1. 시장가 주문 현재 최선가로 즉시 체결. 장점: 체결 보장. 단점: 체결가 제어 불가, 급한 주문은 슬리피지를 먹을 수 있음. 사용: 즉시 진입/청산해야 할 때.

2. 지정가 주문 지정한 가격에 걸어두고 도달 시 체결. 장점: 가격 제어, 낮은(메이커) 수수료. 단점: 체결 안 될 수 있음. 사용: 급하지 않고 더 좋은 가격을 원할 때.

3. 스톱/손절 주문 가격이 설정값에 닿으면 자동 발동(보통 시장가 매도로 전환). 용도: 손실 보호 — 특정 가격 아래로 자동 청산해 깊은 물림을 방지.

4. 익절 주문 목표가에 자동 매도해 이익을 확정. 손절과 함께 기본 리스크 관리를 구성.

5. 스톱-리밋 주문 발동 후 시장가가 아닌 지정가 주문을 걸어 극단적 슬리피지를 피함. 단점: 급변동에서 가격이 건너뛰면 체결 안 될 수 있음.

초보는 이 둘부터

  • 지정가 주문: 일상 거래의 주력 — 수수료 절약과 가격 제어.
  • 스톱 주문: 어떤 포지션에도 설정하세요. 규율의 최저선입니다.

흔한 함정 손절가를 현재가에 너무 가깝게 두지 마세요 —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커서 너무 좁으면 정상 변동에 '털려' 나갑니다. '청산가 계산기'와 변동성을 활용해 설정하세요.

본 글은 참고용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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