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거래 기초와 위험 — 청산당하지 않으려면

CryptoRebateHub Editorial Team

레버리지는 수익도 손실도 똑같이 배로 키웁니다. 청산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그리고 살아남기 위한 포지션·증거금 관리법을 솔직하게 설명합니다.

레버리지는 양날의 검이라는 말, 너무 많이 들어서 와닿지 않으실 겁니다. 숫자로 보면 확실해집니다. 10배 레버리지에서 가격이 10% 반대로 가면 원금이 0이 됩니다. 그리고 암호화폐에서 하루 10% 변동은 평범한 일입니다.

레버리지가 하는 일 증거금을 담보로 더 큰 포지션을 잡는 것이 레버리지입니다. 방향이 맞으면 수익이 배로, 틀리면 손실도 배로 커집니다. 핵심은 손실 쪽이 먼저 한계(청산)에 도달한다는 점입니다.

청산이 일어나는 원리 손실이 증거금을 위협하는 지점에 도달하면 거래소가 포지션을 강제로 종료합니다. 이게 청산이고, 한 번 당하면 증거금 대부분을 잃습니다. 진입 전에 반드시 청산 가격 계산기로 청산선이 현재가에서 얼마나 가까운지 확인하세요. 대개 생각보다 가깝습니다. 더 깊은 설명은 레버리지 청산 가격 계산법에 있습니다.

숨은 비용: 펀딩비 무기한 선물은 수수료 외에 8시간마다 펀딩비가 발생합니다. 한 방향으로 오래 들고 있으면 계속 비용이 빠져나갑니다. 방향이 같다면 현물이 장기적으로 더 쌀 수 있습니다.

살아남는 3가지 규칙 첫째, 포지션 크기 계산기로 한 번의 손실을 원금의 1~2%로 제한하세요. 둘째, 레버리지는 2~3배로 낮추세요. 셋째, 진입 전에 손절을 미리 정하세요(손절·익절 설정은 무기한 선물 수수료 절약 글에서도 다룹니다).

정리 레버리지로 빨리 부자가 된 사람보다, 레버리지로 빨리 사라진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먼저 현물에서 멘탈과 규율을 키우고, 레버리지는 그다음 이야기입니다. 살아남는 사람이 결국 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