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한 선물 DEX 비교: Hyperliquid vs dYdX vs GMX

CryptoRebateHub Editorial Team

세 가지 다른 온체인 무기한 모델 — 오더북, 앱체인, 오라클 가격 풀. 메커니즘·수수료·적합 대상 비교.

온체인 무기한 선물(Perp DEX)이 급성장했지만, 기반 메커니즘은 크게 다릅니다. 이를 이해해야 무엇을 쓸지 알 수 있습니다.

세 가지 모델, 세 갈래 길

플랫폼가격 결정실행 환경
Hyperliquid온체인 중앙 지정가 주문서(CLOB)자체 L1(HyperBFT)
dYdX (v4)온체인 오더북자체 Cosmos 앱체인
GMX오라클 가격 + 멀티에셋 유동성 풀(GLP/GM)Arbitrum / Avalanche

Hyperliquid: 오더북 경험이 CEX에 가장 가깝고 호가가 깊으며 슬리피지가 작아 능동·고빈도 트레이더에 적합. 자체 L1로 가스비가 거의 무시 가능.

dYdX v4: 이더리움 L2에서 자체 Cosmos 체인으로 이전, 동일한 오더북 모델로 탈중앙성이 높고 커뮤니티 거버넌스가 강하나 유동성·상장 속도는 지켜볼 필요.

GMX: 오더북 없이 트레이더가 유동성 풀을 상대로 거래하며 가격은 오라클이 공급. 장점은 롱테일 자산·LP 친화적, 단점은 오라클 지연·다른 슬리피지/펀딩 구조, 과거 오라클 차익 문제.

수수료·경험 (참고)

  • Hyperliquid: 테이커/메이커 ≈ 0.035% / 0.01%, 가장 CEX다운 경험.
  • dYdX: 등급별 수수료, 좋은 오더북 UX.
  • GMX: 고정 bps 개·청산 수수료 + 차입 수수료, 호가 깊이를 신경 쓰지 않는 중장기 트레이더에 적합.

선택 가이드

  • 바이낸스에 가장 가까운 호가·속도로 능동/고빈도 거래 → Hyperliquid(코드 HYPEKR로 4% 수수료 할인).
  • 순수 온체인 거버넌스와 Cosmos 생태 중시 → dYdX.
  • 롱테일 자산 거래나 LP로 수수료 수익, 호가 깊이 무관 → GMX.

공통 리스크: 모두 레버리지 파생상품이라 위험이 증폭되고, 자가 수탁 지갑이 필요해 키·브리지 보안은 본인 책임이며, 오라클/컨트랙트 위험은 플랫폼마다 다릅니다. 초보자는 낮은 레버리지·손절·소액 테스트부터.

참고용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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