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비 차익거래 입문: 현물·무기한 캐리 구조와 리스크

CryptoRebateHub Editorial Team

현물 롱+무기한 숏이 방향 노출을 줄이는 원리와 펀딩 반전·양다리 불일치·증거금·유동성·거래소 리스크를 함께 봅니다.

바로 답하기: 펀딩비 차익거래(cash-and-carry)는 보통 현물 롱과 비슷한 명목 금액의 무기한 숏을 함께 보유해 방향 노출을 줄이고 양의 펀딩 캐리를 시도하는 구조입니다. 시장 중립은 저위험과 같지 않으며 캐리가 안정적이거나 항상 양수라는 뜻도 아닙니다.

먼저 해당 계약 규칙 확인\n펀딩 방향·주기·공식·상하한·정산 시점은 거래소와 계약마다 다릅니다. 8시간 주기를 모든 상품의 영구 규칙으로 가정하지 마세요. 펀딩비 도구의 값과 함께 출처 계약의 공식 규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헤지 구조\n현물을 사고 비슷한 명목의 무기한을 숏하면 가격 방향 노출을 줄일 수 있지만 현물가·마크가격·베이시스·체결 시점·수량이 완전히 일치하지 않아 순노출이 자동으로 0이 되지는 않습니다.

연환산은 시나리오일 뿐\n펀딩 차익거래 도구는 입력한 요율을 도구에 표시된 규칙으로 연환산합니다. 미래 수익 예측이 아니며 펀딩은 빠르게 반전될 수 있고 정산 주기도 출처 계약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모델에 넣어야 할 위험\n1) 펀딩 반전, 2) 체결·지연·중단·네트워크에 따른 양다리 불일치, 3) 무기한 포지션의 증거금/청산, 4) 베이시스·스프레드·유동성, 5) 거래소·커스터디·브리지·스테이블코인 위험, 6) 현재 계정 수수료와 실제 이전 비용입니다. 추천 혜택은 공식 계정에서 확인된 경우에만 반영하세요.

고정 이자 상품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캐리 구조로 이해하세요.

교육용이며 투자 조언이나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