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략은 거래당 몇 bps를 벌어야 손익분기일까?
수수료, 스프레드, 슬리피지, 펀딩, 실패 비용, 페이백을 bps로 바꿔 최소 엣지를 계산합니다.
핵심 답변: 전략의 손익분기 총엣지는 진입·청산 수수료, 스프레드, 양방향 슬리피지, 보유 비용, 실행 실패를 덮고 실제 페이백만 차감해야 합니다.
핵심 공식
손익분기 bps = 진입 수수료 + 청산 수수료 + 스프레드 + 양방향 슬리피지 + 펀딩·대출 + 실패 비용 - 실제 페이백입니다. 실전 문턱에는 불확실성 마진을 더합니다.
계산 예시
진입 5, 청산 2, 스프레드 1.5, 슬리피지 1과 1.5, 보유 0.5, 실패 1, 페이백 2 bps이면 손익분기는 10.5 bps입니다. 4 bps 마진을 더하면 14.5 bps입니다.
총엣지와 실현 손익
총엣지는 이론 가격, 모델 순엣지는 가정 비용, 실현 손익은 실제 체결과 정산을 사용합니다.
메이커·테이커 혼합
진입이 메이커 30%, 테이커 70%라면 두 요율을 확률 가중하고 청산은 별도로 계산하세요.
실패와 분위수
실패 손실을 전체 체결 명목 금액에 배분하고 P50·P75·P90·P95 슬리피지를 추적하세요. 포지션은 포지션 크기 계산기로 별도 제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상 페이백을 모두 빼도 되나요?
검증된 실제 정산만 기준에 넣고 스트레스에서는 0으로 둡니다.
평균 슬리피지만 보면 되나요?
아닙니다. 꼬리 위험이 작은 엣지를 지울 수 있습니다.
양의 엣지면 거래해도 되나요?
리스크, 유동성, 용량, 드로다운 조건도 충족해야 합니다.
결론
실제 체결에서 비용 장부를 계속 갱신해야 손익분기 기준이 유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