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대바닥 체크리스트: 역대 바닥마다 나타난 7가지 공통 신호
CryptoRebateHub Editorial Team
채굴 원가 붕괴, 200주선 터치, 극단적 공포의 무감각화, 주봉 RSI 과매도, 깊은 낙폭, 주봉 MACD 저점 골든크로스, 온도 20 미만 — 역대 대바닥의 공통 지문을 체크리스트로 만들었습니다.
바닥에서 종은 울리지 않지만, 역대 대바닥은 공통 "지문"을 남겼습니다. 2015·2018·2022년을 나란히 놓으면 아래 7가지가 거의 매번 나타납니다.
① 가격이 채굴 원가를 하회
최고 효율 채굴기도 적자 — 공급 측 항복 신호입니다. 세 번의 바닥 모두 최신 기종 전체 원가선 아래를 잠시 다녀왔습니다.
② 200주 이평 터치
사이클 횡단 평균 원가 자리(전용 글 참고). 2022년엔 25% 뚫렸으니 "선"이 아니라 "구간"입니다.
③ 공포탐욕 15 미만 + 무감각화
하루짜리 극공포는 흔하지만, 몇 주씩 10-15에 붙어 있는 것이 대바닥의 서명입니다. 자세한 사용법은 역발상 가이드.
④ 주봉 RSI 30 하회
주봉 과매도는 역사상 한 손에 꼽으며, 매번 세대급 진입점이었습니다. 일봉 과매도는 의미 없습니다.
⑤ ATH 대비 -75% 이상 낙폭
세 번의 최종 낙폭은 -86%, -84%, -77%. 전체 분포는 낙폭의 역사에서.
⑥ 주봉 MACD 저점 골든크로스
앞의 다섯은 "위치" 신호, 주봉 MACD만이 "하락이 실제로 꺾였는가"에 답합니다.
⑦ 온도계 20 미만
위 항목들이 바로 사이클 온도계 9개 합성의 본체입니다. 하나는 속여도 아홉이 함께 속이긴 어렵습니다. 2022년 11월 백테스트 값은 8까지 내려갔습니다.
사용법
체크 수를 세세요. 0-2=평범한 조정, 3-4=적립식 확대 고려, 5+ = 역사급 기회 구간. 단 "구간"은 몇 달 지속될 수 있으니 용기가 아니라 포지션 규율로 매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