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탐욕 지수 역발상 활용법과 3대 함정
CryptoRebateHub Editorial Team
지수 구성, 역발상의 역사적 근거, 그리고 "공포면 풀매수"가 틀린 이유
바로 답하기: 20 이하에서 분할 매수 검토, 80 이상에서 분할 익절 — 역사적 통계가 뒷받침하는 역발상 프레임입니다. 단, 지수는 '심리 온도계'이지 매매 신호가 아니므로 위치 지표와 함께 써야 합니다. 실시간 수치: 공포·탐욕 지수 도구.
지수의 구성
변동성(25%), 거래량 모멘텀(25%), 소셜 열기(15%), 설문(15%), BTC 도미넌스(10%), 구글 트렌드(10%) — '시장이 얼마나 들떴는가/절망했는가'를 숫자 하나로 압축합니다.
역발상의 역사적 근거
2018년 말, 2020년 3월, 2022년 11월 — 지수가 한 자릿수~20의 극도 공포에 장기 체류한 세 차례 모두 사후에 사이클급 바닥으로 판명됐습니다. 반대로 2021년 초 90+ 극도 탐욕은 사이클 고점과 몇 달 거리였습니다.
3대 함정
- "공포면 풀매수" — 약세장에서 지수는 몇 달씩 공포 구간에 머뭅니다(2022년 5월~연말 거의 내내). 역발상 ≠ 떨어지는 칼 잡기. 사이클 대시보드로 밸류에이션 위치를 확인하고 분할로 접근하세요.
- 하루 수치에 집착 — 일일 수치는 노이즈가 크고, 7일 추세의 방향이 신호입니다.
- 알트에 그대로 적용 — 지수는 BTC 데이터 중심입니다. 알트 심리 극단은 알트시즌 레이더와 펀딩비를 보세요.
매일 아침 기회 스캐너 체크리스트에 넣어 두는 것이 가장 좋은 활용법입니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