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답변: 지표 라이브러리는 암호화폐 지표 29개를 모은 참고 자료이며, 지표마다 무엇을 측정하는지와 공식 또는 해석 규칙을 쉽게 설명한 페이지가 있습니다. 지표는 사이클, 온체인, 시장, ETF의 네 그룹으로 나뉘고, 크립토리베이트허브의 자체 종합 점수 세 가지가 더해집니다. 가장 빠른 사용법은 내가 묻는 질문(가치 평가, 레버리지 쏠림, 투자 심리, 자금 흐름)을 먼저 정하고, 해당 그룹에서 지표 두세 개를 읽어 숫자의 의미를 이해한 다음에 연결된 실시간 도구를 여는 것입니다.
라이브러리에 담긴 내용
라이브러리 첫 화면은 표준 지표 26개를 네 그룹으로 나누어 보여 주며, 자체 종합 점수 세 가지는 각각 별도의 설명 페이지가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과거에 비해 비싼가요, 싼가요?” 사이클 그룹과 온체인 그룹을 함께 봅니다. MVRV는 시가총액을 실현 시가총액과 비교하는데, 온체인 데이터 업체는 실현 시가총액을 전체 공급량의 매입 원가로 설명합니다. 따라서 가격만 쓰는 메이어 멀티플과는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지금 레버리지가 한쪽으로 몰려 있나요?” 펀딩비, 미결제약정, 롱숏 비율을 봅니다. 바이낸스 기준으로 펀딩비가 양수이면 롱 포지션이 숏 포지션에 지불하고, 기본 교환 주기는 8시간이지만 일부 계약은 4시간 또는 1시간마다 정산합니다. 펀딩비는 거래자끼리 주고받으며 거래소가 가져가지 않습니다.
“시장 심리는 어떤가요?” 공포·탐욕 지수는 0~100의 비트코인 심리 점수입니다. 발표처인 얼터너티브(alternative.me)는 변동성, 모멘텀과 거래량, 소셜 미디어, 비트코인 도미넌스, 검색 추세로 계산하며 설문 항목은 현재 중단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새 자금이 들어오고 있나요?” ETF 그룹을 보되, 자금 흐름만 따로 보지 말고 가격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많은 설명 페이지가 과거의 기준 구간을 인용합니다. 이는 지난 몇 번의 사이클에서 나온 경험칙이지 매매 신호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이름의 지표라도 데이터 사이트마다 공식이 다를 수 있으며, AHR999X 설명 페이지가 이 점을 분명히 짚고 있습니다.
실전 읽기 순서
답하고 싶은 질문을 적고, 위 표에서 맞는 그룹을 고릅니다.
실시간 값을 보기 전에 그 그룹에서 지표 두세 개의 “무엇인가” 부분을 읽습니다.
이어서 “계산 방식·해석”을 읽고, 가격만 쓰는지, 온체인 매입 원가를 쓰는지, 파생상품 데이터를 쓰는지 등 입력값을 적어 둡니다.
설명 페이지는 고정된 글입니다. 지표를 설명할 뿐 실시간 값을 보여 주지 않습니다. 실시간 수치는 연결된 도구와 실시간 지표 대시보드에 있습니다.
실시간 지표 대시보드는 비트코인 가격, 공포·탐욕 수치, 사이클 온도를 먼저 보여 주고, 이어서 이 라이브러리와 같은 그룹으로 지표를 나열합니다.
자체 종합 점수: 실시간 대시보드에서 세 점수는 이제 모두 비트코인 사이클 온도계 하나에서 파생됩니다. 사이클 점수와 고점 위험은 온도계 값과 같고, 진입 기회는 100에서 온도계 값을 뺀 값입니다. 온도계는 메이어 멀티플, 파이 사이클, 200주 이동평균, 주봉 RSI와 MACD, 공포·탐욕 지수, 채굴 원가를 포함한 아홉 가지 가중 입력을 합쳐 하루에 한 번 계산합니다.
외부 데이터: 공포·탐욕 수치는 매일 발표되는 얼터너티브 지수를 가져옵니다. 펀딩비는 바이낸스를 기본으로, OKX를 예비 출처로 사용하며 계약마다 실제 정산 주기를 반영해 연환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