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계좌에서 감수할 최대 손실을 정한 뒤 진입가와 손절가의 백분율 거리로 나눕니다. 손절 거리가 달라도 리스크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는 필요한 증거금만 바꾸며 손절 시 계획 손실은 바꾸지 않습니다.
투명한 공식
리스크 금액 = 계좌 × 리스크%; 포지션 크기 = 리스크 금액 ÷ 손절 거리%; 수량 = 포지션 크기 ÷ 진입가
계산 예시
10,000달러 계좌에서 1% 리스크는 100달러 손실 예산입니다. 손절 거리가 4%라면 최대 포지션은 2,500달러이며 BTC 진입가가 50,000달러면 0.05 BTC입니다.
이 순서로 계산
- 고정 계좌 리스크 비율을 정합니다.
- 시장 구조에 따라 손절을 정합니다.
- 손절 거리로 포지션을 계산합니다.
- 수수료·슬리피지 버퍼를 더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포지션보다 레버리지를 먼저 선택.
- 큰 포지션을 위해 손절을 변경.
- 상관된 여러 포지션의 총리스크 무시.
다음 검증
자주 묻는 질문
거래당 1% 리스크가 항상 맞나요?
아닙니다. 일반적인 기준일 뿐이며 변동성·전략·전체 포트폴리오 노출에 맞춰야 합니다.
레버리지가 계획 손실을 늘리나요?
포지션과 손절이 같다면 계획 손실은 변하지 않지만 증거금이 줄고 청산가가 가까워집니다.
수수료를 포함해야 하나요?
네. 특히 손절 거리가 짧다면 진입·청산 수수료와 슬리피지를 리스크 예산에 포함하세요.
이 페이지는 계산·연구 프레임을 제공하며 투자·법률·세무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