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승인과 취소: 지갑이 "합법적으로" 비워지는 이유
많은 탈취는 키 유출이 아니라 당신이 서명한 "무제한 승인" 때문입니다. 승인 메커니즘 이해와 주기적 취소가 핵심 방어선입니다.
승인이란
이더리움 계열 체인에서 디앱(예: DEX)을 쓰려면 컨트랙트가 특정 토큰을 대신 움직이도록 "승인"해야 거래가 가능합니다. 문제는 많은 디앱이 기본적으로 "무제한" 승인을 요청한다는 점입니다 — 그 컨트랙트에 버그가 있거나 악의적이면 언제든 해당 토큰 전부를 지갑에서 옮길 수 있습니다.
보호 방법
- 가능하면 무제한 대신 "제한된 금액"으로 승인. 2) 주기적으로 승인 점검/취소 도구로 더 이상 필요 없는 승인을 검토·취소. 3) 신뢰할 수 있고 감사받은 디앱만 사용. 4) 대형 자산은 별도 "금고" 지갑에, 일상 상호작용은 소액 "버너" 지갑으로 분리해 위험을 격리.